안녕하세요. 저는 지우입니다. 저는 현재 인권단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고, 금동이라는 친구와 저와 다른 종과 더부살이 하는 방법을 터득해가고 있습니다. 눈 깜짝할 새 함께 산지 4년이 되었는데 열심히 애정을 쏟고 투닥투닥 하며 조금씩 서로의 행동 패턴을 익혀가고 신뢰를 쌓아가는 듯 합니다. 존재와 존재의 만남은 그런 것인가봐요! 급 제가 좋아하는 도나 해러웨이의 ‘공생을 무구하지 않다‘는 말이 생각 나네요.

갈색 강아지 금동이와 포옹하고 있는 신입활동회원 지우 님의 사진
제가 인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장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을 굶주리는가?”를 읽기 시작한 때였습니다. 그 때는 인권에 대해 아예 몰랐지만 ‘이 세상이 잘못되고 있구나’를 직감적으로 느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인간으로서 할 수 있음에도 하지 않는 모순과 왜곡을 다시 빚어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누군가의 충족을 위해 누군가의 목숨이 덮여진다는 것은 같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이건 욕망을 가진 이들에게도 생명이 달린 이들에게도 전체 인류에게도 긍정적인 것은 아닐 테니깐요. 그 뒤 우연하게 인권 증진을 위해 힘 쓰는 분들과 인연이 생기며 자연스레 점점 더 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애쓰며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왔습니다.
들은 한 인권교육의 스탭으로 참여하였는데 그 때 강의가 너무 인상에 깊이 남아 언젠가는 꼭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마음 속에 간직해두었어요. 여유가 생기면 해야지 하고 이제야 신청하게 되었네요ㅎㅎ 저는 함께 할 수 있음에 만족합니다! 복잡한 사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어떠한 사회로 나아가야 할지 정립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우입니다. 저는 현재 인권단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고, 금동이라는 친구와 저와 다른 종과 더부살이 하는 방법을 터득해가고 있습니다. 눈 깜짝할 새 함께 산지 4년이 되었는데 열심히 애정을 쏟고 투닥투닥 하며 조금씩 서로의 행동 패턴을 익혀가고 신뢰를 쌓아가는 듯 합니다. 존재와 존재의 만남은 그런 것인가봐요! 급 제가 좋아하는 도나 해러웨이의 ‘공생을 무구하지 않다‘는 말이 생각 나네요.
갈색 강아지 금동이와 포옹하고 있는 신입활동회원 지우 님의 사진
제가 인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장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을 굶주리는가?”를 읽기 시작한 때였습니다. 그 때는 인권에 대해 아예 몰랐지만 ‘이 세상이 잘못되고 있구나’를 직감적으로 느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인간으로서 할 수 있음에도 하지 않는 모순과 왜곡을 다시 빚어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누군가의 충족을 위해 누군가의 목숨이 덮여진다는 것은 같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이건 욕망을 가진 이들에게도 생명이 달린 이들에게도 전체 인류에게도 긍정적인 것은 아닐 테니깐요. 그 뒤 우연하게 인권 증진을 위해 힘 쓰는 분들과 인연이 생기며 자연스레 점점 더 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애쓰며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왔습니다.
들은 한 인권교육의 스탭으로 참여하였는데 그 때 강의가 너무 인상에 깊이 남아 언젠가는 꼭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마음 속에 간직해두었어요. 여유가 생기면 해야지 하고 이제야 신청하게 되었네요ㅎㅎ 저는 함께 할 수 있음에 만족합니다! 복잡한 사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어떠한 사회로 나아가야 할지 정립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존재는 불완전하다는 것을 인정하며 서로 채워가는 사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 지우(활동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