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시때때로 부는 바람을 좋아하고 항시 다르게 몸으로 느끼는 바람을 마음, 머리로 연결되는 것을 더 좋아하며 그런 바람들이 곳곳에서 다양한 춤을 만들어내는 억새의 삶을 좋아하는 ‘윈드’입니다.
나의 미투가 그리고 너의 미투가, 위드 유를 만들어내는 것임을 경험하면서 ‘교육가’보다는 스스로 ‘교육활동가’로 인식하며 교육이 현장의 삶에, 현장의 삶이 교육에 스미는 삶을 실천하는 바람이 지금 이곳에서 시작하여 세상 곳곳에 불어넣기를 바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육이 사회의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교육가’로 시작하여 ‘상담가’, ‘활동가’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하던 중에 교육이란 존재들에 대해서 느끼고 알아가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교육 참여자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느끼고 알아가는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 그 과정에서 서로를 대하는 마음을 배우고 그 마음들이 모인 힘이 사회에 스미는 것을 느끼며 ‘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인연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윈드 올림.

안녕하세요.
시시때때로 부는 바람을 좋아하고 항시 다르게 몸으로 느끼는 바람을 마음, 머리로 연결되는 것을 더 좋아하며 그런 바람들이 곳곳에서 다양한 춤을 만들어내는 억새의 삶을 좋아하는 ‘윈드’입니다.
나의 미투가 그리고 너의 미투가, 위드 유를 만들어내는 것임을 경험하면서 ‘교육가’보다는 스스로 ‘교육활동가’로 인식하며 교육이 현장의 삶에, 현장의 삶이 교육에 스미는 삶을 실천하는 바람이 지금 이곳에서 시작하여 세상 곳곳에 불어넣기를 바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육이 사회의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교육가’로 시작하여 ‘상담가’, ‘활동가’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하던 중에 교육이란 존재들에 대해서 느끼고 알아가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교육 참여자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느끼고 알아가는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 그 과정에서 서로를 대하는 마음을 배우고 그 마음들이 모인 힘이 사회에 스미는 것을 느끼며 ‘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인연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윈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