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두번째 들판] 어서와! “일의 세계”는 처음일걸?

2026-06-17

“고 오요안나와 뉴진스 멤버 하니가 괴롭힘 피해자가 된 건 단지 노동자성을 인정받지 못해서 였을까요?”


분명히 괴롭힘인데 법적으로, 권리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일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괴롭힘”의 문제를 ILO 190호 협약을 바탕으로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0668c21472fe6.pngdb0912e04da46.png


🔎[함께 나눌 이야기]
🔹‘일의 세계’는 어디까지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가정과 국가 이동 과정에서 일어난 폭력은 일의 세계와 무관할까요?
🔹가정폭력 피해자는 일의 세계에서 어떤 돌봄을 받을 수 있을까요?
🔹‘먼지 괴롭힘’, ‘역괴롭힘’(‘을질’)에는 어떤 쟁점이 숨어 있을까요?
🔹프라이버시권&비밀유지 의무와 알권리는 어떻게 함께 갈 수 있을까요?


📍일시 : 2026년 7월 7일(화) 오후 7시 30분

📍장소 : 인권교육센터 들 회의실

* 들회의실이 오래된 빌라건물에 위치하고 있어서 휠체어 접근성이 좋지 않습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참여신청 : https://forms.gle/hLYrgPmHseNmjQt5A


*‘들판’은 인권교육센터 들 회원과 비회원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