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나요? ❞
❝ 인권교육이 의무라서
어쩔 수 없이 들어주고 있었나요? ❞
❝ 인권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나요? ❞
❝ 인권교육이 의무라서 어쩔 수 없이 들어주고 있었나요? ❞
들이 꿈꾸는 인권교육
억울하고 외로운 순간이 찾아오고 나서야 사람들은 인권을 찾습니다. 인권침해에 반대하기는 쉽지만, 무엇이 인권침해인지 제대로 알기는 어렵습니다.
교육만으로 세상은 바뀌지 않지만, 인권교육 없이 인간의 존엄이 지켜지는 세상도 결코 오지 않습니다.
‘들’의 자세한 교육론은 <인권교육 새로고침>(2018)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감응하는 교육
인권에 대해 알고, 인권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인권의 요청에 응답할 수 있는 역동적인 교육을 추구합니다.
N개의 교육
인권교육은 기성품이 아닙니다. 참여자의 삶과 언어, 현장의 특성에 기반한 교육을 추구합니다.
오고가는 교육
참여자의 삶을 교육 안에 담아내고, 교육가와 참여자의 상호소통이 이루어지는 교육을 추구합니다.
현장과 밀착한 교육
인권교육의 생명력은 현장에서 나오기에 현장의 언어와 요구를 반영한 교육을 추구합니다.
활동+연구와 결합된 교육
인권교육은 '강의실 안 수업'이 아닙니다. 활동x연구x교육을 결합한 교육 모델을 추구합니다.
연대하는 교육
연대/네트워킹을 통해 인권교육이 각 단체와 기관에 뿌리내리고 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추구합니다.
들이 꿈꾸는 인권교육
억울하고 외로운 순간이 찾아오고 나서야 사람들은 인권을 찾습니다.
인권침해에 반대하기는 쉽지만, 무엇이 인권침해인지 제대로 알기는 어렵습니다.
교육만으로 세상은 바뀌지 않지만, 인권교육 없이 인간의 존엄이 지켜지는 세상도 결코 오지 않습니다.
인권을 뺏고 빼앗는 관계로 말하지 않는 배움의 장, 내 삶과 노동을 의미 있게 만드는 언어를 만날 기회는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들’이 인권교육을 끊임없이 ‘새로고침’하는 이유입니다.
“인권교육은 인권에 관한, 인권을 통한, 인권을 위한 교육이다.” (<유엔 인권교육훈련선언> 제2조)
‘들’은 이 선언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인권교육 ‘하기’를 탐구합니다.
‘들’의 자세한 교육론은 <인권교육 새로고침>(2018)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감응하는 교육
인권에 대해 알고, 인권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인권의 요청에 응답할 수 있는 역동적인 교육을 추구합니다
N개의 교육
인권교육은 기성품이 아닙니다. 참여자의 삶과 언어, 현장의 특성에 기반한 교육을 추구합니다
오고가는 교육
참여자의 삶을 교육 안에 담아내고, 교육가와 참여자의 상호소통이 이루어지는 교육을 추구합니다
현장과 밀착한 교육
인권교육의 생명력은 현장에서 나오기에 현장의 언어와 요구를 반영한 교육을 추구합니다
활동+연구와 결합된 교육
인권교육은 ‘강의실 안 수업’이 아닙니다. 활동×연구×교육을 결합한 교육 모델을 추구합니다
연대하는 교육
연대/네트워킹을 통해 인권교육이 각 단체와 기관에 뿌리내리고 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