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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청소년인권 결과자료집] 코로나19 시대, 청소년인권을 다시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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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인권교육센터 들, 청소년인권운동연대지지음

제작지원 인권재단 사람 l 발행연도 2021년 쪽수 76쪽 


코로나19와 청소년인권 ‘들×지음 활동’ 결과자료집

<코로나19시대, 청소년 인권을 다시 묻다>는 ‘인권재단 사람’의 지원을 받아 ‘인권교육센터 들’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에서 함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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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Ⅰ. 우리는 왜 물었나?

     1. 코로나19 시대, 왜 청소년 인권을 다시 물어야 했나?

     2. 무엇을 보고자 했나?

     3. 누구를 만났나?

 

Ⅱ. 우리가 발견한 것들

 – 문제가 되지 못하는 재난


   1. 교문 지도는 랜선을 타고 흐른다

1) 왜 집에서도 마음대로 입으면 안돼?

2) 허용과 규제를 종잇장 뒤집듯 해도 되나?

3) 블렌디드(Blended)수업, 융합인가 혼란인가?


    2. 일방적 결정과 통보, 설계할 수 없는 일상

1) 통보만 있고, 협의는 없었다

2) 쉼도 멈춤도 없었다


    3. 사회적 관계와 경험 박탈

1) 관계 맺기 자원이 사라지다

2) 다양한 경험이 가로막히다


    4. 일하려는/일하는 청소년이 겪어야 했던 일들

1) ‘입시’, 그 너머는 없는 사회 – 고군분투하는 특성화고 학생들

2) ‘쿠팡’으로 향하는 청소년 노동자의 발길

3) 모욕과 하대의 반복


    5. 위기 지원, 청소년의 현실을 고민하지 않는 사회

1) 묻지 마 지원, 존엄이 생략된 지원

2) 코로나 시대 청소년, 갈 곳을 잃다


Ⅲ. 우리가 더 물어야 할 것들

– 코로나19 시대, 청소년인권을 위해 남은 과제와 고민들


   1. 교육의 변화 : “우리에게는 삶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 무엇을, 어떻게 배우고 싶은지 물어야

   2. 방역지침의 변화 : “또 다른 ‘가만히 있으라’가 되지 않으려면”

        – 모순적인 정책, 불합리한 규제를 다시 물어야

   3. 청소년 정책의 변화 : “직접 지원, 청소년은 왜 안 되나?”

        – 청소년은 ‘교육 정책’만? 당사자에게 직접 묻고 직접 지원해야

   4. 공간의 변화 : “학교, 가정, 시설부터 지역사회, 거리까지”

     –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은 충분한 공간으로부터

   5. 청소년의 처지/위치/권한의 변화 : “청소년이 시민이 되려면”

     – 우리 사회는 ‘청소년 시민’과 함께 살아갈 준비가 되었는지 물어야

   닫는 글

 

<코로나19시대, 청소년 인권을 다시 묻다>는 ‘인권재단 사람’의 지원을 받아 ‘인권교육센터 들’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에서 함께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