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 펴낸 책

[재난, 인간의 존엄을 묻는 시간] 재난인권교육을 여는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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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언제나봄그대곁에 | 함께 쓴 사람들 고은채 김지나 박지연 배경내 이묘랑 이은정 이호연

기획 국가인권위원회 | 발행연도 2024년  | 쪽수 1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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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책 소개]


재난은 갈수록 다양한 얼굴로 시민의 일상에 불쑥불쑥 고개를 내민다. 재난을 통해 우리는 사회 곳곳에 뚫린 구멍들과 허술한 시스템의 민낯과 만난다. 재난이 일상화 된 위험사회에서 재난의 반복을 끊기 위해서는 국가뿐 아니라 사회구성원 모두가 함께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인간의 존엄이 지켜지는 사회로 가는 길을 열고자 하는 인권교육가들에게도 이 질문을 함께 던져야 할 책임이 있다. (…) 이 안내서는 재난인권교육이 담지해야 할 인권의 문법과 기획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인권교육의 문법을 함께 제안하고 있다.


– 안내서를 펴내며 중


[목차]


안내서를 펴내며


1부. 재난을 말하는 인권의 문법


2부. 재난이 제기한 인권의 의제들


3부. 인간의 존엄을 질문하는 재난인권교육


4부. 재난인권교육으로 가는 길 찾기


나가며: 재난인권교육을 여는 길목에서